글로벌 "호떡장사가 더 낫다"…환율급등에 남대문 수입상가는 한숨
📂 국제

26일 서울 중구 남대문 숭례문수입상가에서 해외 의약품을 파는 박모씨는 매대에 놓인 건강보조제를 바라보며 한숨을 내쉬었다.
이날 처음 수입상가를 찾았다는 다른 중년 여성도 "싸고 물건도 다양하다고 해서 왔는데 생각보다 비싸서 아무것도 못 샀다"며 발걸음을 돌렸다.
안규현 숭례문수입상가상인회 회장은 "IMF 때도, 코로나19 때도 이 정도는 아니었다"며 "상가가 다 죽어가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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