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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 차기 회장 후보 4인 선정…외부 전문가 평가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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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건태기자 구독하기입력2025.11.27 19:17수정2025.11.27 19:19글자크기 조절기사 스크랩기사 스크랩공유공유댓글0댓글클린뷰클린뷰프린트프린트BNK금융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가 차기 대표이사 회장 2차 후보군으로 빈대인 BNK금융지주 회장, 방성빈 부산은행장, 김성주 BNK캐피탈 대표, 안감찬 전 부산은행장 등 총 4명을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임추위는 2차 후보군을 대상으로 면접을 거쳐 다음달 8일께 최종 후보자를 가릴 방침이다.임추위는 지난 6일 1차 후보군을 선정한 이후 외부 전문가 면접과 프레젠테이션 면접 등 심층 심의 과정을 거쳐 최종 후보군을 결정했다.외부 전문가들은 산업과 지역에 대한 식견과 비전, IT 관련 기술에 대한 대응 역량, 금융 전반에 대한 후보자의 경영철학 등 세분화된 평가 항목에 대해 집중적으로 심사했다. 블라인드(Blind) 면접 방식으로 독립성과 객관성을 한층 더 강화했다고 임추위는 설명했다.추천된 대표이사 회장 후보는 임추위 이후 여는 이사회에서 적정성을 심의·의결해 최종 후보로 확정된다. 이후 내년 3월 BNK금융지주 정기 주주총회의 승인을 거친 뒤 본격적인 회장 임기가 시작된다.임추위 관계자는 “지난 10월 경영승계 절차 개시 후 그룹 경영승계 계획과 지배구조 모범 관행에 따라 엄정하게 진행해 왔으며, 임추위원의 시선에 머물지 않고 다양한 외부전문가의 평가와 의견을 적극 반영해 2차 후보군을 압축했다”고 말했다.부산=민건태 기자 minkt@hankyung.com좋아요싫어요후속기사 원해요ⓒ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한국경제 구독신청모바일한경 보기민건태구독하기ADVERTISEMENT관련 뉴스1저신용자가 이자 덜 낸다고?…'관치금융'에 뒤틀린 가계대출최근 가계대출 전반에 걸쳐 저신용자가 신용도가 더 높은 사람보다 낮은 금리로 돈을 빌리는 현상이 벌어지고 있다. 정부의 고강도 규제에 따른 ‘풍선 효과’와 취약계층 지원을 확대하는 포용 금융이 ...2'금리가 이렇게 높다고?'…대출이자 더 받다 적발된 부산은행부산은행이 규정보다 대출 금리를 높게 적용해오다 금융당국에 적발됐다. 이자를 더 받은 대출만 수천건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9일 금융권에 따르면 금융감독원은 최근 부산은행이 신용대출의 가산금리를 규정보...3BNK금융, 카자스흐탄 은행 영업 시작BNK금융그룹은 26일 카자흐스탄 알마티에서 카자흐스탄 현지 은행법인의 개소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개소식에는 빈대인 BNK금융 회장과 방성빈 부산은행장, 김성주 BNK캐피탈 등 BNK금융의 주요 경영진과 비...ADVERTISEMENT

입력2025.11.27 19:17수정2025.11.27 19:19글자크기 조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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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가 차기 대표이사 회장 2차 후보군으로 빈대인 BNK금융지주 회장, 방성빈 부산은행장, 김성주 BNK캐피탈 대표, 안감찬 전 부산은행장 등 총 4명을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임추위는 2차 후보군을 대상으로 면접을 거쳐 다음달 8일께 최종 후보자를 가릴 방침이다.임추위는 지난 6일 1차 후보군을 선정한 이후 외부 전문가 면접과 프레젠테이션 면접 등 심층 심의 과정을 거쳐 최종 후보군을 결정했다.외부 전문가들은 산업과 지역에 대한 식견과 비전, IT 관련 기술에 대한 대응 역량, 금융 전반에 대한 후보자의 경영철학 등 세분화된 평가 항목에 대해 집중적으로 심사했다. 블라인드(Blind) 면접 방식으로 독립성과 객관성을 한층 더 강화했다고 임추위는 설명했다.추천된 대표이사 회장 후보는 임추위 이후 여는 이사회에서 적정성을 심의·의결해 최종 후보로 확정된다. 이후 내년 3월 BNK금융지주 정기 주주총회의 승인을 거친 뒤 본격적인 회장 임기가 시작된다.임추위 관계자는 “지난 10월 경영승계 절차 개시 후 그룹 경영승계 계획과 지배구조 모범 관행에 따라 엄정하게 진행해 왔으며, 임추위원의 시선에 머물지 않고 다양한 외부전문가의 평가와 의견을 적극 반영해 2차 후보군을 압축했다”고 말했다.부산=민건태 기자 minkt@hankyung.com

BNK금융 임원후보추천위원회(임추위)가 차기 대표이사 회장 2차 후보군으로 빈대인 BNK금융지주 회장, 방성빈 부산은행장, 김성주 BNK캐피탈 대표, 안감찬 전 부산은행장 등 총 4명을 확정했다고 27일 밝혔다.임추위는 2차 후보군을 대상으로 면접을 거쳐 다음달 8일께 최종 후보자를 가릴 방침이다.임추위는 지난 6일 1차 후보군을 선정한 이후 외부 전문가 면접과 프레젠테이션 면접 등 심층 심의 과정을 거쳐 최종 후보군을 결정했다.외부 전문가들은 산업과 지역에 대한 식견과 비전, IT 관련 기술에 대한 대응 역량, 금융 전반에 대한 후보자의 경영철학 등 세분화된 평가 항목에 대해 집중적으로 심사했다. 블라인드(Blind) 면접 방식으로 독립성과 객관성을 한층 더 강화했다고 임추위는 설명했다.추천된 대표이사 회장 후보는 임추위 이후 여는 이사회에서 적정성을 심의·의결해 최종 후보로 확정된다. 이후 내년 3월 BNK금융지주 정기 주주총회의 승인을 거친 뒤 본격적인 회장 임기가 시작된다.임추위 관계자는 “지난 10월 경영승계 절차 개시 후 그룹 경영승계 계획과 지배구조 모범 관행에 따라 엄정하게 진행해 왔으며, 임추위원의 시선에 머물지 않고 다양한 외부전문가의 평가와 의견을 적극 반영해 2차 후보군을 압축했다”고 말했다.부산=민건태 기자 minkt@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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