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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고그룹, F1 아카데미 협업 '레고 레이싱' 팀 출범

레고그룹, F1 아카데미 협업 '레고 레이싱' 팀 출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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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관련 이미지 - 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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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종환기자 구독하기입력2025.11.28 10:23수정2025.11.28 10:24글자크기 조절기사 스크랩기사 스크랩공유공유댓글0댓글클린뷰클린뷰프린트프린트사진=레고그룹레고그룹이 2026년 F1 아카데미에 역대 최초의 ‘레고 레이싱(LEGO Racing)’ 팀을 출범한다고 28일 밝혔다.레고그룹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25 F1 라스베이거스 그랑프리’에서 F1 아카데미와의 새로운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F1 아카데미는 차세대 여성 레이서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여성 전용 레이싱 시리즈다.레고그룹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2026년 F1 아카데미에 ‘레고 레이싱’ 팀을 출전시킨다. 선발 드라이버는 ‘2023 포드 피에스타 스프린트 컵’에서 여성 최초로 우승을 차지한 네덜란드 출신 에스미 코스터만이다.파트너십 발표 현장에서는 ‘레고 레이싱’ 팀 출범을 기념해 공식 레이스카가 처음 공개됐다. 레고 디자인팀이 제작한 전용 리버리는 레고그룹과 F1 아카데미의 상징적인 색상을 조합한 독창적인 패턴으로 레고 놀이의 즐거움과 레이싱의 스릴을 역동적으로 표현했다.‘레고 레이싱’ 팀 레이스카를 그대로 구현한 레고 세트도 함께 공개됐다. ‘레고 스피드 챔피언 F1 아카데미 레고 레이스카(77258)’는 고유의 리버리와 타이어의 피렐리 로고까지 세심하게 재현했으며, 미니피겨를 포함해 총 201개 부품으로 구성됐다.파트너십을 기념한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됐다. 특히 총 41만 8000개가 넘는 브릭으로 만든 실물 크기의 핑크색 1950년대 ‘캐딜락 플리트우드 식스티 스페셜’ 레고 자동차가 트랙을 실제로 주행하며 이색 볼거리를 선사했다. 이외에도 F1 아카데미 우승자를 위한 ‘레고 보태니컬’ 부케와 라스베이거스 ‘스피어’ 외벽을 장식한 레고 F1 영상, 조립 체험존 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선보였다.줄리아 골딘 레고그룹 최고 제품 및 마케팅 책임자는 “F1 아카데미와 손잡고 여성모터스포츠를 지원하게 돼 자랑스럽다“며 “놀이와 창의력이 차세대 여아들에게 긍정적인 영감을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좋아요싫어요후속기사 원해요ⓒ 한경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한국경제 구독신청모바일한경 보기원종환 기자구독하기안녕하세요, 원종환 한국경제 중소기업부 기자입니다. 민주당을 출입했습니다.ADVERTISEMENT관련 뉴스1부부보다 찐한 50년 음악 케미...요요 마와 이매뉴얼 액스‘익숙함은 경멸을 낳는다(Familiarity breeds contempt)’는 영미권 속담이 있다. 일반화는 어렵겠지만, 실내악 계를 살펴보면 고개를 끄덕이게 되곤 한다. 저명한 악단 중에도 ...2기아, '테니스 레전드' 나달과 파트너십 연장기아는 23일 서울 성수동 ‘기아 언플러그드 그라운드’에서 세계적인 테니스 레전드 라파엘 나달과의 글로벌 파트너십 연장 협약식을 개최하고, ‘지속 가능한 동행’...31년 만에 이용자 2배 성장…SKT '에이닷 1000만 시대' 열었다SK텔레콤이 개발한 인공지능(AI) 서비스 '에이닷'의 월간활성이용자수(MAU)가 지난달 1000만명을 돌파했다. 지난해 10월 MAU 550만명을 기록한 지 1년 만에 2배 가까이 성장한 것이다.에이...ADVERTISEMEN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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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레고그룹레고그룹이 2026년 F1 아카데미에 역대 최초의 ‘레고 레이싱(LEGO Racing)’ 팀을 출범한다고 28일 밝혔다.레고그룹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25 F1 라스베이거스 그랑프리’에서 F1 아카데미와의 새로운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F1 아카데미는 차세대 여성 레이서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여성 전용 레이싱 시리즈다.레고그룹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2026년 F1 아카데미에 ‘레고 레이싱’ 팀을 출전시킨다. 선발 드라이버는 ‘2023 포드 피에스타 스프린트 컵’에서 여성 최초로 우승을 차지한 네덜란드 출신 에스미 코스터만이다.파트너십 발표 현장에서는 ‘레고 레이싱’ 팀 출범을 기념해 공식 레이스카가 처음 공개됐다. 레고 디자인팀이 제작한 전용 리버리는 레고그룹과 F1 아카데미의 상징적인 색상을 조합한 독창적인 패턴으로 레고 놀이의 즐거움과 레이싱의 스릴을 역동적으로 표현했다.‘레고 레이싱’ 팀 레이스카를 그대로 구현한 레고 세트도 함께 공개됐다. ‘레고 스피드 챔피언 F1 아카데미 레고 레이스카(77258)’는 고유의 리버리와 타이어의 피렐리 로고까지 세심하게 재현했으며, 미니피겨를 포함해 총 201개 부품으로 구성됐다.파트너십을 기념한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됐다. 특히 총 41만 8000개가 넘는 브릭으로 만든 실물 크기의 핑크색 1950년대 ‘캐딜락 플리트우드 식스티 스페셜’ 레고 자동차가 트랙을 실제로 주행하며 이색 볼거리를 선사했다. 이외에도 F1 아카데미 우승자를 위한 ‘레고 보태니컬’ 부케와 라스베이거스 ‘스피어’ 외벽을 장식한 레고 F1 영상, 조립 체험존 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선보였다.줄리아 골딘 레고그룹 최고 제품 및 마케팅 책임자는 “F1 아카데미와 손잡고 여성모터스포츠를 지원하게 돼 자랑스럽다“며 “놀이와 창의력이 차세대 여아들에게 긍정적인 영감을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사진=레고그룹레고그룹이 2026년 F1 아카데미에 역대 최초의 ‘레고 레이싱(LEGO Racing)’ 팀을 출범한다고 28일 밝혔다.레고그룹은 지난 20일부터 22일까지(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2025 F1 라스베이거스 그랑프리’에서 F1 아카데미와의 새로운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F1 아카데미는 차세대 여성 레이서를 발굴하고 지원하는 여성 전용 레이싱 시리즈다.레고그룹은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2026년 F1 아카데미에 ‘레고 레이싱’ 팀을 출전시킨다. 선발 드라이버는 ‘2023 포드 피에스타 스프린트 컵’에서 여성 최초로 우승을 차지한 네덜란드 출신 에스미 코스터만이다.파트너십 발표 현장에서는 ‘레고 레이싱’ 팀 출범을 기념해 공식 레이스카가 처음 공개됐다. 레고 디자인팀이 제작한 전용 리버리는 레고그룹과 F1 아카데미의 상징적인 색상을 조합한 독창적인 패턴으로 레고 놀이의 즐거움과 레이싱의 스릴을 역동적으로 표현했다.‘레고 레이싱’ 팀 레이스카를 그대로 구현한 레고 세트도 함께 공개됐다. ‘레고 스피드 챔피언 F1 아카데미 레고 레이스카(77258)’는 고유의 리버리와 타이어의 피렐리 로고까지 세심하게 재현했으며, 미니피겨를 포함해 총 201개 부품으로 구성됐다.파트너십을 기념한 다양한 현장 이벤트도 진행됐다. 특히 총 41만 8000개가 넘는 브릭으로 만든 실물 크기의 핑크색 1950년대 ‘캐딜락 플리트우드 식스티 스페셜’ 레고 자동차가 트랙을 실제로 주행하며 이색 볼거리를 선사했다. 이외에도 F1 아카데미 우승자를 위한 ‘레고 보태니컬’ 부케와 라스베이거스 ‘스피어’ 외벽을 장식한 레고 F1 영상, 조립 체험존 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선보였다.줄리아 골딘 레고그룹 최고 제품 및 마케팅 책임자는 “F1 아카데미와 손잡고 여성모터스포츠를 지원하게 돼 자랑스럽다“며 “놀이와 창의력이 차세대 여아들에게 긍정적인 영감을 주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원종환 기자 won0403@hankyu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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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종환 기자구독하기안녕하세요, 원종환 한국경제 중소기업부 기자입니다. 민주당을 출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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