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앞바다 크루즈선 60대 승객, 계단에서 떨어져 부상

민영규기자구독구독중이전다음이미지 확대부상한 승객 구조[부산해양경찰서 제공](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21일 오전 1시 30분께 부산 수영구 광안대교 앞 해상에 정박 중이던 2만2천t급 크루즈선에서 60대 A씨가 선내 계단에서 추락했다.부산해양경찰서는 신고받고 연안구조정과 중앙해양특수구조단을 현장으로 보내 오전 2시 45분께 들것을 이용해 A씨를 연안구조정으로 옮겨 태운 뒤 민락항으로 이동, 119구급대에 인계했다.A씨는 구조 당시 의식이 있었지만, 허리통증으로 거동할 수 없었으며 눈 부위에 출혈이 있는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부산해경은 A씨가 음주 후 침실에서 바깥으로 이동하다가 계단에서 떨어졌다는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사고가 발생한 크루즈선은 이날 오전 부산항에 입항했다.youngkyu@yna.co.kr제보는 카카오톡 okjebo<저작권자(c) 연합뉴스,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2025/12/21 10:35 송고2025년12월21일 10시35분 송고
민영규기자구독구독중이전다음
민영규기자구독구독중이전다음
이미지 확대부상한 승객 구조[부산해양경찰서 제공]
[부산해양경찰서 제공]
(부산=연합뉴스) 민영규 기자 = 21일 오전 1시 30분께 부산 수영구 광안대교 앞 해상에 정박 중이던 2만2천t급 크루즈선에서 60대 A씨가 선내 계단에서 추락했다.
부산해양경찰서는 신고받고 연안구조정과 중앙해양특수구조단을 현장으로 보내 오전 2시 45분께 들것을 이용해 A씨를 연안구조정으로 옮겨 태운 뒤 민락항으로 이동, 119구급대에 인계했다.
A씨는 구조 당시 의식이 있었지만, 허리통증으로 거동할 수 없었으며 눈 부위에 출혈이 있는 상태였던 것으로 전해졌다.
부산해경은 A씨가 음주 후 침실에서 바깥으로 이동하다가 계단에서 떨어졌다는 진술을 바탕으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사고가 발생한 크루즈선은 이날 오전 부산항에 입항했다.
youngkyu@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저작권자(c) 연합뉴스,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2025/12/21 10:35 송고2025년12월21일 10시35분 송고
좋아요슬퍼요화나요후속요청
국내 최대 원스톱콘텐츠 제공 플랫폼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by데이블
함께 읽기 좋은 콘텐츠Taboola 후원링크
연합 마이뉴스다양한 주제별 맞춤추천 뉴스를 제공합니다.
연합 마이뉴스다양한 주제별 맞춤추천 뉴스를 제공합니다.
북마크공유공유하기카카오톡페이스북X페이스북 메신저네이버 밴드URL 복사닫기URL이 복사되었습니다.댓글글자크기본문 글자 크기 조정폰트 1단계 13px폰트 2단계 16px폰트 3단계 18px폰트 4단계 20px폰트 5단계 22px닫기프린트제보
북마크공유공유하기카카오톡페이스북X페이스북 메신저네이버 밴드URL 복사닫기URL이 복사되었습니다.댓글글자크기본문 글자 크기 조정폰트 1단계 13px폰트 2단계 16px폰트 3단계 18px폰트 4단계 20px폰트 5단계 22px닫기프린트제보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