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망 당정대 "새해에도 똘똘 뭉치자"…국정성과 교감속 '원팀' 다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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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 정청래 대표는 21일 "12·3 비상계엄 극복, 내란 잔재 청산과 민생·개혁이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기 위해 당정대가 똘똘 뭉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 대표는 이날 서울 삼청동 국무총리 공관에서 열린 제5차 고위당정협의회에서 "1분 1초 촌음을 아껴 이재명 정부가 역사적 책무를 다할 수 있도록 더욱 신발 끈을 묶고 역사 속으로, 국민 속으로 다가서야 한다"며 이같이 강조했다.
정 대표는 "내란 잔재 청산이라는 역사적 책무와 민생 회복이라는 국민적 염원을 위해 당정대는 쉼 없이 달려왔다"며 "이재명 정부 출범으로 종합주가지수는 2,700포인트에서 4,000포인트까지 올랐고, 더 오를 것이라는 기대가 크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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