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술 독일, 시리아 범죄자 본국 송환…내전 발발 이래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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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일 정부가 이주민에 대한 반감 고조 속에 독일에서 범죄를 저지르고 유죄 판결을 받은 시리아인을 본국으로 추방했다.
독일이 시리아 범죄인을 본국으로 내쫓은 것은 2011년 시리아에서 내전이 발발한 이래 이번이 처음이다.
독일 내무부는 시리아인 범죄자가 23일 오전 시리아 수도 다마스쿠스에서 시리아 당국에 인계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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