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 美브라운대 총격사건 수사 난항 겪나…체포한 용의자 석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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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명이 사망하고 9명이 다친 미국 동부 명문 브라운대 총격 사건의 범인 추적이 15일로 3일째 계속되고 있다고 CNN 등 미국 언론이 보도했다.
범인 검거가 지연되고 있는 가운데, 지난 13일 총격 사건 발생 이후 브라운대는 수업과 시험을 취소했다고 CNN은 전했다.
아직 특정되지 않은 총격범은 브라운대 공학대학과 물리학과가 입주한 7층짜리 건물 '바루스 앤드 홀리' 근처에서 학생들에게 총격을 가한 뒤 도주한 것으로 경찰은 파악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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