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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진천 저수지에서 불에 탄 흔적 승용차 발견…소유자 행방 찾는 중

화제 진천 저수지에서 불에 탄 흔적 승용차 발견…소유자 행방 찾는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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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관련 이미지 - 경찰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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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윤주기자수정2025-12-01 20:18등록2025-12-01 20:18

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element.0:00충북경찰청. 오윤주 기자광고충북 진천의 한 저수지에서 승용차가 물에 잠긴 채 발견됐다. 경찰은 이 차량이 주변에 사는 한 주민 소유인 것을 확인하고, 이 주민을 찾는 데 힘쓰고 있다.1일 진천경찰서에는 이날 아침 7시25분께 진천군 덕산읍의 한 저수지에 차량이 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차량은 저수지에 반쯤 잠겨 있었으며, 불에 탄 흔적이 남아 있었다. 경찰은 차량 주인의 행방을 찾고 있으며, 주변에 설치된 폐회로 텔레비전(CCTV) 화면 분석 등을 통해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경찰은 “차량 내부 천장 부분과 뒷좌석 부분이 불에 탄 흔적이 있다. 유리창도 일부 파손돼 있었다. 사고 경위 등은 조사해 봐야 한다”고 밝혔다.오윤주 기자sti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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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경찰청. 오윤주 기자

충북 진천의 한 저수지에서 승용차가 물에 잠긴 채 발견됐다. 경찰은 이 차량이 주변에 사는 한 주민 소유인 것을 확인하고, 이 주민을 찾는 데 힘쓰고 있다.

1일 진천경찰서에는 이날 아침 7시25분께 진천군 덕산읍의 한 저수지에 차량이 떠 있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차량은 저수지에 반쯤 잠겨 있었으며, 불에 탄 흔적이 남아 있었다. 경찰은 차량 주인의 행방을 찾고 있으며, 주변에 설치된 폐회로 텔레비전(CCTV) 화면 분석 등을 통해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찰은 “차량 내부 천장 부분과 뒷좌석 부분이 불에 탄 흔적이 있다. 유리창도 일부 파손돼 있었다. 사고 경위 등은 조사해 봐야 한다”고 밝혔다.

오윤주 기자sting@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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