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 쿠팡 '정부 지시' 주장에 경찰·국정원 "지시 없었다" 부인(종합)
📂 사회

대규모 개인정보 유출 사태를 빚은 쿠팡이 정부 지시에 따라 유출자의 자백을 받아내고 기기를 회수했다고 주장한 데 대해 경찰, 국정원이 반박하고 나섰다.
하지만 경찰은 쿠팡이 '협의했다'고 한 정부가 어느 부처나 기관인지는 확인하지 못한 상태라고 거듭 강조했다.
경찰과 함께 '쿠팡 사태 범부처 TF'에 참여하는 국정원도 이날 언론에 배포한 입장문에서 "쿠팡 측에 어떠한 지시를 할 위치에 있지 않다"며 "어떠한 지시를 한 바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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