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cker

6/recent/ticker-posts

Header Ads Widget

여행 인쿠시, 여자배구 V리그 전격 데뷔…염혜선은 부상 복귀전

여행 인쿠시, 여자배구 V리그 전격 데뷔…염혜선은 부상 복귀전

📂 여행/레저
여행/레저 관련 이미지 - 단계
여행/레저 관련 이미지 - 단계

이미지 확대인터뷰하는 정관장의 인쿠시[정관장 배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여자 프로배구 정관장에 입단한 몽골 국적의 인쿠시(몽골 이름 자미안푸렙 엥흐서열)가 V리그에 전격 데뷔했고, 정관장의 베테랑 세터 염혜선은 부상 복귀전을 치렀다.인쿠시는 19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GS칼텍스와 2025-2026 V리그 홈경기에서 이선우와 함께 아웃사이드 히터로 선발 출격했다.전날 한국배구연맹(KOVO)을 통해 아시아쿼터 대체 선수로 등록한 지 하루 만에 V리그 신고식을 치른 것이다.인쿠시는 1세트 시작하자마자 오픈공격으로 V리그 첫 득점을 기록했고, 블로킹 1개를 포함해 4점을 사냥하며 첫 세트 25-22 승리에 앞장섰다.인쿠시는 지난 11일 몽골로 넘어가 프로배구 선수로 뛸 수 있는 예술흥행(E6) 비자를 받았고 17일 국제배구연맹(FIVB)으로부터 국제이적동의서(ITC) 발급 절차를 마쳤다.이미지 확대고희진 정관장 감독(왼쪽)과 인쿠시[정관장 배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배구 여제' 김연경이 감독을 맡은 MBC 배구 예능 프로그램인 '신인 감독 김연경'에서 '외인부대' 필승 원더독스의 주전 공격수로 주목받았던 그는 정관장의 아시아 쿼터 선수인 위파위 시통이 지난 2월 무릎 수술 후 코트 복귀가 늦어지면서 대체 아시아 쿼터 선수로 정관장에 입단했다.이미지 확대'신인감독 김연경'의 김연경 감독과 인쿠시(오른쪽)[인쿠시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지난 2024-2025시즌 흥국생명과 챔피언결정전에서 무릎 통증을 안고 뛰는 투혼을 발휘한 뒤 수술받고 재활해왔던 염혜선도 이날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려 복귀전을 치렀다.chil8811@yna.co.kr관련 뉴스'창단 첫 10연패' 프로배구 삼성화재 김상우 감독, 자진 사퇴'창단 후 첫 10연패' 남자배구 삼성화재, 연패 탈출은 언제쯤이탈리아 선진배구 체험 나선 '리틀 김연경' 손서연 "좋은 경험"'추락한 남자배구 명가' 삼성화재, 창단 첫 10연패 수렁배구연맹, 차기 총재 추천위원회 구성…조원태 총재 거취 관심제보는 카카오톡 okjebo<저작권자(c) 연합뉴스,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2025/12/19 19:37 송고2025년12월19일 19시37분 송고

이미지 확대인터뷰하는 정관장의 인쿠시[정관장 배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정관장 배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연합뉴스) 이동칠 기자 = 여자 프로배구 정관장에 입단한 몽골 국적의 인쿠시(몽골 이름 자미안푸렙 엥흐서열)가 V리그에 전격 데뷔했고, 정관장의 베테랑 세터 염혜선은 부상 복귀전을 치렀다.

인쿠시는 19일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GS칼텍스와 2025-2026 V리그 홈경기에서 이선우와 함께 아웃사이드 히터로 선발 출격했다.

전날 한국배구연맹(KOVO)을 통해 아시아쿼터 대체 선수로 등록한 지 하루 만에 V리그 신고식을 치른 것이다.

인쿠시는 1세트 시작하자마자 오픈공격으로 V리그 첫 득점을 기록했고, 블로킹 1개를 포함해 4점을 사냥하며 첫 세트 25-22 승리에 앞장섰다.

인쿠시는 지난 11일 몽골로 넘어가 프로배구 선수로 뛸 수 있는 예술흥행(E6) 비자를 받았고 17일 국제배구연맹(FIVB)으로부터 국제이적동의서(ITC) 발급 절차를 마쳤다.

이미지 확대고희진 정관장 감독(왼쪽)과 인쿠시[정관장 배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정관장 배구단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배구 여제' 김연경이 감독을 맡은 MBC 배구 예능 프로그램인 '신인 감독 김연경'에서 '외인부대' 필승 원더독스의 주전 공격수로 주목받았던 그는 정관장의 아시아 쿼터 선수인 위파위 시통이 지난 2월 무릎 수술 후 코트 복귀가 늦어지면서 대체 아시아 쿼터 선수로 정관장에 입단했다.

이미지 확대'신인감독 김연경'의 김연경 감독과 인쿠시(오른쪽)[인쿠시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인쿠시 인스타그램 캡처. 재판매 및 DB 금지]

지난 2024-2025시즌 흥국생명과 챔피언결정전에서 무릎 통증을 안고 뛰는 투혼을 발휘한 뒤 수술받고 재활해왔던 염혜선도 이날 선발 명단에 이름을 올려 복귀전을 치렀다.

chil8811@yna.co.kr

관련 뉴스'창단 첫 10연패' 프로배구 삼성화재 김상우 감독, 자진 사퇴'창단 후 첫 10연패' 남자배구 삼성화재, 연패 탈출은 언제쯤이탈리아 선진배구 체험 나선 '리틀 김연경' 손서연 "좋은 경험"'추락한 남자배구 명가' 삼성화재, 창단 첫 10연패 수렁배구연맹, 차기 총재 추천위원회 구성…조원태 총재 거취 관심

'창단 첫 10연패' 프로배구 삼성화재 김상우 감독, 자진 사퇴'창단 후 첫 10연패' 남자배구 삼성화재, 연패 탈출은 언제쯤이탈리아 선진배구 체험 나선 '리틀 김연경' 손서연 "좋은 경험"'추락한 남자배구 명가' 삼성화재, 창단 첫 10연패 수렁배구연맹, 차기 총재 추천위원회 구성…조원태 총재 거취 관심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저작권자(c) 연합뉴스,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2025/12/19 19:37 송고2025년12월19일 19시37분 송고

#프로배구#정관장#인쿠시#염혜선댓글

#프로배구#정관장#인쿠시#염혜선

🔍 주요 키워드

#단계#폰트#인쿠시#연패#금지#정관장#재판매#프로배구

댓글 쓰기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