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이민당국총격에 1월들어 시민 2명 사망…미네소타발 분노 확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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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이민단속요원 총격으로 1월 한 달간 미국 시민 2명이 숨지면서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단속 양태에 대한 반발이 확산하고 있다.
미 연방당국은 24일 사망한 알렉스 제프리 프레티가 무기를 소지한 채 연방 요원을 살해하려 했다며 총격을 정당화했지만, 미국 주요 매체들은 정부의 이 같은 해명이 시민들이 촬영한 영상과 배치된다고 지적했다.
팀 월즈 미네소타 주지사가 이민당국 요원들이 즉시 미네소타주를 떠나야 한다고 요구한 가운데 트럼프 대통령은 오히려 월즈 주지사 등 연방 요원의 총격을 옹호하며 민주당 정치인들이 내란을 선동하고 있다고 공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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