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 한국 지분' 파나마 광산 미래 6월께 결정…현재 운영중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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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공공기관의 일부 자금 투자를 기반으로 진행하다 현재 중단된 파나마 구리광산의 처리 계획이 올해 상반기 중 나올 전망이다.
파나마 당국은 매장량 21억4천300만t에 달하는 파나마 최대이자 세계 10위권 구리 광산의 운영 중단으로 국가 경제에도 악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고 있다고 현지 일간 라프렌사파나마는 보도했다.
앞서 한국 역시 지난해 9월 서울을 찾은 파나마 외교부 장관에게 양국 경제에 중요한 코브레파나마 동광산 사업이 재개되기를 바란다고 피력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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