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 공습에 한겨울 우크라 100만가구 최악의 정전·단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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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공습에 겨울 맹추위 속 우크라이나 2개주에서 100만가구 이상이 정전과 단수를 겪었다.
올렉시 쿨레바 재건담당 부총리는 이날 오후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주에서 100만 가구 이상에 난방 및 수도 공급을 복구하기 위해 작업 중이라고 텔레그램에서 밝혔다.
이어 저녁 업데이트에서는 170만 가구가 단수를 겪었다가 복구됐고, 2만 가구는 여전히 물을 공급받지 못하고 있다고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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