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성 영하 10.4도'…광주·전남 강추위 속 24일까지 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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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전남 지역 최저기온이 영하 10도 안팎을 기록하는 등 강추위가 이어지고 있다.
23일 광주기상청에 따르면 이날 오전 7시 기준 아침 최저기온은 전남 보성군 복내면이 영하 10.4도로 가장 낮았다.
이어 화순군 백아면과 순천시 황전면 영하 10.2도, 곡성읍 영하 9.7도, 장흥군 유치면 영하 9.5도, 보성읍 영하 9.3도, 해남읍 영하 8.8도 등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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