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라졌던 역도 챔피언, 러시아서 '암살모의' 징역 19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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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시아 출신으로 우크라이나에서 역도 선수로 활약한 율리아 레메셴코가 최근 러시아에서 사보타주 및 암살 모의 혐의로 19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고 영국 일간 가디언이 5일 보도했다.
러시아 검찰은 레메셴코가 상트페테르부르크 외곽에서 송전선을 폭파했으며 보로네시에서 러시아 공군 지휘관을 살해할 목적으로 잠복 감시했다고 봤다.
러시아 연방보안국은 평결 이후 낸 보도자료에서 레메셴코가 2023년 우크라이나 안보기관에 자원해 키이우에서 무기와 드론, 폭발물 사용법을 훈련받은 이후 2024년 8월 보로네시로 침투됐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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