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 저출생 대응 예산에 4천억원…돌봄 로봇 100여대 보급
📂 경제

경북도는 저출생 문제의 적극적 대응을 위해 2026년에도 도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이어간다고 22일 밝혔다.
경북형 통합돌봄센터 18개소도 운영 및 건립 중이다.
이철우 경북도지사는 "선택과 집중을 통해 검증된 정책은 더 키우고, 중복되거나 체감도가 낮은 과제는 정비하겠다"며 "경북은 AI와 신기술을 결합한 돌봄·교육 혁신 등으로 인구정책의 새로운 해법을 현장에서 증명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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