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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토리아 41득점 맹공…IBK기업은행, 현대건설 꺾고 4연승 질주

빅토리아 41득점 맹공…IBK기업은행, 현대건설 꺾고 4연승 질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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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관련 이미지 - 승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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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희기자수정2026-01-11 19:17등록2026-01-11 19:17

기사를 읽어드립니다Your browser does not support theaudioelement.0:00IBK기업은행 빅토리아 댄착(오른쪽)이 11일 경기도 화성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안방 경기에서 현대건설을 상대로 공격에 성공한 뒤 환호하고 있다. 한국배구연맹 제공광고IBK기업은행이 4연승을 달리면서 4위로 올라섰다.기업은행은 11일 경기도 화성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안방 경기에서 2시간20분의 풀세트 접전 끝에 현대건설을 세트 점수 3-2(23:25/17:25/25:21/25:19/15:11)로 제압했다. 승점 2를 보태면서 기업은행(승점 32·10승11패)은 GS칼텍스(승점 30·10승11패)를 끌어내리고 4위가 됐다. 2위 현대건설(승점 39·13승9패)은 승점 1을 얻기는 했으나 3연패에 빠졌다. 1위 한국도로공사(승점 46·17승4패)와는 승점 차이가 크다.기업은행에서는 빅토리아 댄착(등록명 빅토리아)이 56.34%의 공격 성공률을 앞세워 무려 41점을 쓸어담았다. 육서영이 17점, 최정민이 11점을 보탰다. 베테랑 리베로 임명옥은 V리그 역대 최초로 리시브 정확 7000개를 달성했다. 기업은행은 현재 여오현 감독대행이 팀을 지휘하고 있다.광고현대건설은 공격 성공률이 37.79%에 머물면서 역전패를 당했다. 고질적인 양쪽 무릎 통증을 안고 있는 카리 가이스버거(등록명 카리)는 33.33%의 공격 성공률로 22점에 그쳤다.남자부 경기에서는 KB손해보험(KB손보)이 트리플 크라운(한 경기 후위 공격·서브 에이스·블로킹 각 3개 이상)을 달성한 외국인 선수 안드레스 비예나(등록명 비예나)를 앞세워 우리카드를 세트 점수 3-1(25:17/26:24/21:25/25:19)로 꺾었다. 2연승을 달린 KB손보(승점 37·12승10패)는 한국전력(승점 34·12승9패)을 제치고 3위로 올라섰다. 2위 현대캐피탈(승점 38·12승8패), 1위 대한항공(승점 41·14승6패)도 추격 가시권에 뒀다.김양희 기자whizzer4@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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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BK기업은행 빅토리아 댄착(오른쪽)이 11일 경기도 화성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안방 경기에서 현대건설을 상대로 공격에 성공한 뒤 환호하고 있다. 한국배구연맹 제공

IBK기업은행이 4연승을 달리면서 4위로 올라섰다.

기업은행은 11일 경기도 화성 종합체육관에서 열린 프로배구 진에어 2025~2026 V리그 여자부 안방 경기에서 2시간20분의 풀세트 접전 끝에 현대건설을 세트 점수 3-2(23:25/17:25/25:21/25:19/15:11)로 제압했다. 승점 2를 보태면서 기업은행(승점 32·10승11패)은 GS칼텍스(승점 30·10승11패)를 끌어내리고 4위가 됐다. 2위 현대건설(승점 39·13승9패)은 승점 1을 얻기는 했으나 3연패에 빠졌다. 1위 한국도로공사(승점 46·17승4패)와는 승점 차이가 크다.

기업은행에서는 빅토리아 댄착(등록명 빅토리아)이 56.34%의 공격 성공률을 앞세워 무려 41점을 쓸어담았다. 육서영이 17점, 최정민이 11점을 보탰다. 베테랑 리베로 임명옥은 V리그 역대 최초로 리시브 정확 7000개를 달성했다. 기업은행은 현재 여오현 감독대행이 팀을 지휘하고 있다.

현대건설은 공격 성공률이 37.79%에 머물면서 역전패를 당했다. 고질적인 양쪽 무릎 통증을 안고 있는 카리 가이스버거(등록명 카리)는 33.33%의 공격 성공률로 22점에 그쳤다.

남자부 경기에서는 KB손해보험(KB손보)이 트리플 크라운(한 경기 후위 공격·서브 에이스·블로킹 각 3개 이상)을 달성한 외국인 선수 안드레스 비예나(등록명 비예나)를 앞세워 우리카드를 세트 점수 3-1(25:17/26:24/21:25/25:19)로 꺾었다. 2연승을 달린 KB손보(승점 37·12승10패)는 한국전력(승점 34·12승9패)을 제치고 3위로 올라섰다. 2위 현대캐피탈(승점 38·12승8패), 1위 대한항공(승점 41·14승6패)도 추격 가시권에 뒀다.

김양희 기자whizzer4@hani.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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