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박은영 아나운서, 자연분만으로 둘째딸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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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은영 아나운서가 건강한 둘째 딸을 품에 안았다.소속사에 따르면 박은영은 9일 오후 서울 모처의 병원에서 자연분만으로 둘째 딸을 출산했다. 아이는 2.957kg의 건강한 체중으로 태어났으며, 산모와 아이 모두 건강한 상태다.출산 당시 현장에는 가족들이 함께하며 기쁨의 순간을 나눈 것으로 전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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