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천군, 소상공인 점포환경 개선 등에 4억원 투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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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북 옥천군은 소상공인 보호를 위해 올해 4억원을 투입해 점포환경 개선과 청년 창업 임차료 지원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청년 창업 임차료는 창업한 지 3년 미만의 18∼39세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달 최대 50만원이 2년간 지원된다.
희망자는 이달 12∼23일 군청 소상공인지원팀에 신청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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