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4년만에 달 가는 美로켓, 발사대로…우주비행사들 "준비됐다"
📂 사회

미 항공우주국이 약 반세기 만에 우주비행사를 달에 다시 보내는 '아르테미스' 계획의 2단계 임무를 위해 로켓을 발사대로 옮겼다.
NASA가 이번에 시도하는 아르테미스 2단계는 1972년 아폴로 17호 이후 약 반세기 만에 우주비행사들의 달 착륙을 목표로 하는 아르테미스Ⅲ 임무에 앞서 로켓-우주선의 성능과 안전성을 실험하는 과정이다.
우주비행사 4명이 우주선을 타고 달 궤도를 선회한 뒤 돌아오는 여정을 약 10일간 수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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