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진핑, 軍수뇌 6명중 5명 숙청…군권 집중 속 전력 공백 우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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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022년 제20차 중국공산당 전국대표대회에서 3연임을 확정한 후 임명한 중국군 수뇌부 인사 6명 가운데 5명이 실각하게 됐다.
장 부주석은 중국 권력의 중심인 24인으로 구성된 당 중앙정치국원이자 중앙군사위 주석인 시 주석을 보좌하며 200만 병력을 관리하는 중국군 서열 2위로, 제복 군인 가운데선 최고 서열이다.
장 부주석은 군부에서 시 주석 고향 인맥인 산시방이자 태자당을 대표하는 인물로 2017년 중앙군사위 부주석에 올랐고 2022년에는 시 주석의 3연임 확정과 함께 제1부주석이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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