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 붉은 말의 해 병오년 힘찬 출발…대전·세종·충남 시무식(종합)
📂 사회

대전시, 세종시, 충남도가 2일 오전 시무식을 열고 병오년 새해 힘찬 첫발을 내디뎠다.
대전시는 이날 오전 시청에서 이장우 시장과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무식을 열고 새해 시정 운영 방향과 비전을 공유했다.
이장우 시장은 "병오년은 붉은 말의 해로 거침없는 변화와 도약을 상징한다"며 "미래를 선도하는 일류 경제도시, 대한민국 신 중심 도시를 완성하기 위해 시민과 함께 흔들림 없이 전진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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