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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제 김경, 노웅래 前보좌관과 공천 상담…"불법행위는 없었다"

화제 김경, 노웅래 前보좌관과 공천 상담…"불법행위는 없었다"

📂 문화/연예
문화/연예 관련 이미지 - 김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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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 서울시의원이 2023년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공천을 상담한 인물로 지목된 개혁신당 김성열 수석최고위원이 "불법행위는 없었다"며 '로비 창구 의혹'을 부인했다.

김 최고위원은 23일 연합뉴스와 통화에서 당시 김 시의원과 친분이 있었지만, 공천을 대가로 금품을 중개한 사실은 없다고 주장했다.

경찰은 지난 21일 김 시의원의 녹취 120여개가 담긴 PC를 확보했는데, 이 가운데에는 강서구청장 보궐선거 출마를 타진하며 김 최고위원 등 민주당 전현직 보좌진·시의원들과 통화한 파일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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