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icker

6/recent/ticker-posts

Header Ads Widget

[올림픽] 한국 선수단, 개회식 22번째 입장…이탈리아 알파벳 순서

[올림픽] 한국 선수단, 개회식 22번째 입장…이탈리아 알파벳 순서

📂 경제
경제 관련 이미지 - 올림픽
경제 관련 이미지 - 올림픽

최송아기자구독구독중이전다음이미지 확대'라스트댄스' 앞둔 산시로 스타디움(밀라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사흘 앞둔 3일(현지시간) 개회식이 열리는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의 모습.이탈리아 프로축구 AC 밀란과 인터 밀란의 공동 홈구장으로 올해 9월 100주년을 맞이하는 산시로 스타디움은 이번 올림픽 개회식을 치른 뒤 철거될 예정이다. 2026.2.3 dwise@yna.co.kr(밀라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대한민국 선수단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회식에서 22번째로 입장한다.5일(이하 한국시간) 대회 조직위원회가 발표한 개회식 입장 순서에 따르면 대한민국 선수단은 7일 오전 4시부터 열리는 대회 개회식에서 92개 국가올림픽위원회(NOC) 중 22번째로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 스타디움에 들어선다.개회식 입장 순서는 개최국인 이탈리아 알파벳 순서를 기준으로 정해졌다.이탈리아어로 우리나라 정식 명칭은 'Repubblica di Corea'인데, 입장 순서에서는 'Corea'가 기준이 된 것으로 보인다. 우리나라는 콜롬비아(Colombia)와 크로아티아(Croazia) 사이에 배치됐다.고대 올림픽 발상지 그리스 선수단이 전통에 따라 가장 먼저 입장하며, 알바니아와 안도라가 뒤를 잇는다.개최국 이탈리아 선수단은 마지막 92번째로 입장한다.경기장이 4개 권역으로 나뉘어 열리는 이번 대회는 선수 퍼레이드도 분산돼 진행될 예정이다.우리나라는 밀라노 클러스터에만 피겨스케이팅의 차준환(서울특별시청), 스피드스케이팅의 박지우(강원도청)를 기수로 배치했다.songa@yna.co.kr관련 뉴스[올림픽] IOC, 첫 이란 출신 여성 위원 선출[올림픽] 각국 개회식 기수 발표…차준환·폰타나·에린 잭슨[올림픽] 본·켄워디·샤프릭·괴퍼…'은퇴 후 다시 올림픽 무대에'[올림픽] 경기장 간 수백㎞ 거리에 불편…IOC '분산 개최' 전면 평가20년 만에 이탈리아로 돌아온 올림픽…7일 산시로서 화려한 개막제보는 카카오톡 okjebo<저작권자(c) 연합뉴스,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2026/02/05 19:07 송고2026년02월05일 19시07분 송고

최송아기자구독구독중이전다음

최송아기자구독구독중이전다음

이미지 확대'라스트댄스' 앞둔 산시로 스타디움(밀라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사흘 앞둔 3일(현지시간) 개회식이 열리는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의 모습.이탈리아 프로축구 AC 밀란과 인터 밀란의 공동 홈구장으로 올해 9월 100주년을 맞이하는 산시로 스타디움은 이번 올림픽 개회식을 치른 뒤 철거될 예정이다. 2026.2.3 dwise@yna.co.kr

(밀라노=연합뉴스) 서대연 기자 =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사흘 앞둔 3일(현지시간) 개회식이 열리는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올림픽 스타디움의 모습.이탈리아 프로축구 AC 밀란과 인터 밀란의 공동 홈구장으로 올해 9월 100주년을 맞이하는 산시로 스타디움은 이번 올림픽 개회식을 치른 뒤 철거될 예정이다. 2026.2.3 dwise@yna.co.kr

(밀라노=연합뉴스) 최송아 기자 = 대한민국 선수단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개회식에서 22번째로 입장한다.

5일(이하 한국시간) 대회 조직위원회가 발표한 개회식 입장 순서에 따르면 대한민국 선수단은 7일 오전 4시부터 열리는 대회 개회식에서 92개 국가올림픽위원회(NOC) 중 22번째로 이탈리아 밀라노의 산시로 스타디움에 들어선다.

개회식 입장 순서는 개최국인 이탈리아 알파벳 순서를 기준으로 정해졌다.

이탈리아어로 우리나라 정식 명칭은 'Repubblica di Corea'인데, 입장 순서에서는 'Corea'가 기준이 된 것으로 보인다. 우리나라는 콜롬비아(Colombia)와 크로아티아(Croazia) 사이에 배치됐다.

고대 올림픽 발상지 그리스 선수단이 전통에 따라 가장 먼저 입장하며, 알바니아와 안도라가 뒤를 잇는다.

개최국 이탈리아 선수단은 마지막 92번째로 입장한다.

경기장이 4개 권역으로 나뉘어 열리는 이번 대회는 선수 퍼레이드도 분산돼 진행될 예정이다.

우리나라는 밀라노 클러스터에만 피겨스케이팅의 차준환(서울특별시청), 스피드스케이팅의 박지우(강원도청)를 기수로 배치했다.

songa@yna.co.kr

관련 뉴스[올림픽] IOC, 첫 이란 출신 여성 위원 선출[올림픽] 각국 개회식 기수 발표…차준환·폰타나·에린 잭슨[올림픽] 본·켄워디·샤프릭·괴퍼…'은퇴 후 다시 올림픽 무대에'[올림픽] 경기장 간 수백㎞ 거리에 불편…IOC '분산 개최' 전면 평가20년 만에 이탈리아로 돌아온 올림픽…7일 산시로서 화려한 개막

[올림픽] IOC, 첫 이란 출신 여성 위원 선출[올림픽] 각국 개회식 기수 발표…차준환·폰타나·에린 잭슨[올림픽] 본·켄워디·샤프릭·괴퍼…'은퇴 후 다시 올림픽 무대에'[올림픽] 경기장 간 수백㎞ 거리에 불편…IOC '분산 개최' 전면 평가20년 만에 이탈리아로 돌아온 올림픽…7일 산시로서 화려한 개막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저작권자(c) 연합뉴스,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2026/02/05 19:07 송고2026년02월05일 19시07분 송고

좋아요슬퍼요화나요후속요청

국내 최대 원스톱콘텐츠 제공 플랫폼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by데이블

🔍 주요 키워드

#올림픽#단계#폰트#밀라노#이탈리아#산시로#개회식#입장

댓글 쓰기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