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러 54년 핵통제 마침표…마지막 고삐 '뉴스타트' 끝내 풀렸다(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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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다 핵무기 보유국인 미국과 러시아 간 유일한 핵 군축 협정인 신전략무기감축조약이 연장되지 못하고 5일 결국 종료됐다.
상호확증파괴를 통한 핵 억제력이 유지되려면 양국 핵전력 간에 균형이 유지돼야 하지만 미국이 구축하려는 골든돔이나 러시아가 개발하는 핵추진 순항미사일 같은 신무기는 이런 균형이 무너질 수 있다는 불안감을 갖게 해 핵무기를 확충하는 동력이 될 수 있다.
뉴스타트는 미국과 러시아가 각각 실전 배치한 대륙간탄도미사일과 잠수함발사탄도미사일, 전략폭격기에 탑재할 수 있는 핵탄두를 1천550개로 제한하도록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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