美주간 신규 실업수당 청구 21만3천건…한주전 대비 1천명↓

이지헌기자구독구독중이전다음(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3월 1∼7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1만3천건으로 한 주 전보다 1천건 감소했다고 12일(현지시간) 밝혔다.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21만5천건)에 소폭 못 미치는 수치다.2주 이상 실업수당을 신청한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월 22∼28일 주간 185만건으로 한 주 전보다 2만1천건 감소했다.미국의 비농업 일자리 수가 2월 들어 전월 대비 9만2천명 감소하고 실업률이 4.4%로 1월(4.3%) 대비 상승했지만 신규 및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급증 현상 없이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는 모습이다.미국의 고용 약화에 대한 경계감이 여전히 지속되는 가운데 월가에서는 고용 지표 동향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이미지 확대뉴욕 맨해튼의 구인 광고[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pan@yna.co.kr제보는 카카오톡 okjebo<저작권자(c) 연합뉴스,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2026/03/12 21:45 송고2026년03월12일 21시45분 송고
이지헌기자구독구독중이전다음
이지헌기자구독구독중이전다음
(뉴욕=연합뉴스) 이지헌 특파원 = 미국 노동부는 지난주(3월 1∼7일) 신규 실업수당 청구 건수가 21만3천건으로 한 주 전보다 1천건 감소했다고 12일(현지시간) 밝혔다.
다우존스가 집계한 전문가 전망치(21만5천건)에 소폭 못 미치는 수치다.
2주 이상 실업수당을 신청한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2월 22∼28일 주간 185만건으로 한 주 전보다 2만1천건 감소했다.
미국의 비농업 일자리 수가 2월 들어 전월 대비 9만2천명 감소하고 실업률이 4.4%로 1월(4.3%) 대비 상승했지만 신규 및 계속 실업수당 청구 건수는 급증 현상 없이 안정적인 흐름을 보이는 모습이다.
미국의 고용 약화에 대한 경계감이 여전히 지속되는 가운데 월가에서는 고용 지표 동향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이미지 확대뉴욕 맨해튼의 구인 광고[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AFP 연합뉴스 자료사진. 재판매 및 DB 금지]
pan@yna.co.kr
제보는 카카오톡 okjebo<저작권자(c) 연합뉴스,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2026/03/12 21:45 송고2026년03월12일 21시45분 송고
#실업수당#실업률#고용댓글
#실업수당#실업률#고용
좋아요슬퍼요화나요후속요청
국내 최대 원스톱콘텐츠 제공 플랫폼
함께 보면 좋은 콘텐츠by데이블
함께 읽기 좋은 콘텐츠Taboola 후원링크
연합 마이뉴스다양한 주제별 맞춤추천 뉴스를 제공합니다.
연합 마이뉴스다양한 주제별 맞춤추천 뉴스를 제공합니다.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