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신 트럼프, 텍사스 공화당 후보 고른다더니…마감시한까지 '침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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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주 연방 상원의원 선거 승리를 위해 공화당 후보를 '낙점'하겠다고 했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침묵을 지키면서 공화당 주자 2명이 모두 결선 투표용지에 이름을 올리게 됐다.
18일 미 일간 워싱턴포스트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이 텍사스주 상원의원 선거 후보 등록 마감 시한인 전날 오후 5시까지도 특정 후보에 대한 지지를 밝히지 않았다.
앞서 4일 트럼프 대통령이 사회관계망서비스 트루스소셜을 통해 " 우리는 11월에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며 "나는 곧 내 지지를 밝힐 것이며, 내가 지지하지 않는 후보에게는 즉시 경선에서 사퇴할 것을 요구할 것"이라고 했지만 2주째 그 누구에 대한 지지도 밝히지 않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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