젤렌스키, 걸프국 방문…이란 "UAE내 우크라 드론방어시설 공습"(종합2보)
📂 문화/연예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걸프 국가를 잇달아 방문해 이란 드론 방어 등 안보와 국방 협력에 대해 합의했다.
우크라이나는 지난달 28일 이스라엘·미국의 이란 공격 이후 중동 걸프국들이 이란의 드론 공격을 받자 UAE와 사우디, 카타르, 쿠웨이트, 요르단 등 5개국에 우크라이나 드론 요격 부대를 배치했다고 밝힌 바 있다.
이란군을 통합지휘하는 하탐 알안비야 중앙군사본부는 젤렌스키 대통령이 UAE 방문 사실을 밝힌 직후 "미군 지원을 위해 우크라이나 군인 21명이 주둔 중이던 두바이의 우크라이나 대드론 시스템 저장고가 이슬람혁명수비대의 항공우주군·해군 합동작전의 공격을 받아 파괴됐다"고 주장했다.
인공지능이 자동으로 줄인 '세 줄 요약' 기술을 사용합니다.전체 내용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기사 본문과 함께 읽어야 합니다.
🔍 주요 키워드
#우크라이나#젤렌스키#이란#드론#방문#대통령이#공격을#밝힌
0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