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제 김부겸 대구시장 재도전에…배우 활동 멈춘 딸 재조명

📂 사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6·3 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에 재도전하는 가운데, 과거 유세 당시 지원군을 자처했던 그의 딸 배우 윤세인(본명 김지수) 씨가 다시 관심받고 있습니다.1987년생인 윤 씨는 김 전 총리의 차녀입니다. 성균관대 연기예술학과를 졸업한 뒤 2011년 SBS 드라마 '폼나게 살 거야'에서 '나아라' 역할로 데뷔했습니다.본명 대신 가명으로 활동해, 그가 당시 3선 국회의원 김부겸의 딸이라는 사실은 드라마 방영된 이후 알려졌습니다.윤 씨는 과거 한 인터뷰에서 "혹시 드라마에 흠이 되지 않을까, 아버지께 누를 끼치진 않을까 걱정이 돼 가명을 썼다"고 밝혔습니다.그는 "중학교 2학년 때 아버지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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