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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밥상 특별전, 10월 23~25일 무료 관람과 한식대축제 준비 가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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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 전시와 한식 문화 우리들의 밥상 그릇에 담긴 시간, 마지막 주말의 초대 국립중앙박물관 우리들의 밥상은 10월 25일 종료된다. 마지막 사흘 무료 관람, 한식대축제 신청과 전시 입장 마감, 유물을 읽는 방법을 정리했다. 2026년 10월 17일 취재 국립중앙박물관 · 관람 가이드 기사의 이미지는 새로 생성한 AI 상징 이미지이며, 실제 출품작·전시실·행사 현장을 촬영하거나 정확히 복원한 사진이 아닙니다. 전시 종료일 10.25 SUN 특별전시실 2에서 만나는 음식과 생활의 역사. 특별 무료 관람 10.23–25 전시 입장 기준. 별도 체험·음식 구매 조건과는 구분. 한식의 날 10.24 SAT 기념식과 컨퍼런스는 하루 앞선 금요일 23일. 01 박물관 안의 밥상, 박물관 밖의 한식 국립중앙박물관 특별전 ‘우리들의 밥상’이 10월 25일 막을 내린다. 마지막 사흘인 10월 23~25일에는 한식대축제 개최를 기념해 전시 무료입장이 안내되어 있다. 같은 기간 박물관 대강당과 거울못 일대에서는 ‘2026 한식대축제 HANSIK FESTA’가 열린다. 전시와 행사를 함께 살펴볼 수 있는 시기지만, 무료 전시 입장이 모든 음식과 체험의 무료 이용을 뜻하지는 않는다. [1] [2] 이번 주말인 10월 17~18일과 다음 주말인 23~25일은 방문 조건이 다르다. 전시만 차분히 보고 싶은 사람은 현재의 관람시간과 요금을, 행사까지 염두에 둔 사람은 프로그램별 신청과 운영시간을 따로 확인해야 한다. ‘박물관에서 열린다’는 공통점만으로 입장 방식이 하나로 합쳐지는 것은 아니다. 이 전시의 흥미는 유명한 메뉴를 다시 소개하는 데만 있지 않다. 그릇과 수저, 기록과 그림을 통해 우리가 누구와 어떻게 먹어왔는지 묻는다. K-푸드를 새로운 유행으로만 보던 시선을, 오래된 일상과 손의 노동으로 옮겨볼 기회다. 맛을 직접 느끼는 행사와 맛의 배경을 읽는 전시를 구분하면 방문의 목적도 더 선명해진다. 02 가장 먼저 달력에서 구분할 세 날짜 한식의 날은 10월 24일이다. 그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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