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SS에 새 태양전지를 다는 이유…2030년 국제 공동운영과 퇴역 준비의 연결고리
글로벌 · 국제 공동운영 ISS에 새 태양전지를 다는 이유… 2030년 국제 공동운영과 퇴역 준비의 연결고리 하나의 시설을 움직이는 여러 나라의 책임. 관제·수송에서 퇴역과 다음 연구시설까지. 2011년 7월 19일 애틀랜티스 우주왕복선에서 촬영한 국제우주정거장 전경. 현재 구성과 다른 자료사진. 사진: NASA. 원본 · 이용 조건 ISS에 일곱 번째 신형 태양전지 배열이 설치됐다. 미국·캐나다·유럽·일본의 운영 분담과 2030년 퇴역 준비, 민간 정거장 전환의 남은 절차를 짚는다. 뉴진미디어 · AI 작성 및 공개 원자료 대조 · 2026년 10월 30일 국제우주정거장(ISS)에 일곱 번째 신형 태양전지 배열이 설치됐다. 미국 항공우주국(NASA)은 10월 29일 미국 동부 일광절약시간 오후 3시 8분, 한국시간 30일 오전 4시 8분에 아닐 메논과 캐나다 우주국(CSA)의 조슈아 쿠트릭이 우주유영을 마쳤다고 밝혔다. 7시간 11분 동안 진행된 작업의 핵심은 2A 전력 채널에 말아서 운반한 태양전지 배열인 IROSA를 설치하고 펼치는 것이었다. 여덟 번째 배열을 다는 다음 우주유영은 11월 5일로 계획돼 있다. 일곱 번째의 완료와 여덟 번째의 예정은 구분해야 한다. 이 소식에서 더 중요한 질문은 퇴역을 준비하는 정거장에 왜 새 발전설비를 더하느냐는 것이다. NASA는 추가 전력이 연구와 일상 운영뿐 아니라 안전하게 통제된 궤도 이탈에도 필요하다고 설명했다. 국제 공동시설은 마지막 연구가 끝났다고 곧바로 전원을 내릴 수 없다. 사람을 귀환시키고 장비를 정리하며 궤도와 자세를 관리하는 종료 과정까지 운영 능력이 필요하다. 이번 설치는 새 수명을 무조건 약속하는 확장 선언이 아니라, 남은 운영과 책임 있는 마무리를 함께 준비하는 현장의 사례다. 2026년 10월 29일, NASA 우주인 아닐 메논이 Canadarm2에 탑승해 새 태양전지판 설치를 준비하는 NASA+ 중계 화면. 사진: NASA+. 원본 · 이용 조건 원자료: NASA · 10월 29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