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 올 뉴 투싼 계약 시작: 3,140만원 기본형과 하이브리드 선택의 기준
자동차 · THE NEW STANDARD / 2026.10.22 디 올 뉴 투싼 3,140만원의 기준 어두운 도로의 빛을 지나가는 디 올 뉴 투싼 • 현대자동차 제공 · 국내 공개 공식 이미지 · 원본 디 올 뉴 투싼의 국내 계약 가격과 H-Pick 기본 사양, 하이브리드 연비 조건, 트림별 옵션을 비교해 실제 견적과 가족용 SUV 선택의 기준을 짚습니다. NEWJIN MEDIA · 국내 공식 자료 분석 · 2026년 10월 22일 계약이 시작됐다. 먼저 바뀐 것은 ‘기본형’의 기준이다 현대자동차가 2026년 10월 21일 5세대 디 올 뉴 투싼의 국내 계약을 시작했다. 가솔린 1.6 터보 H-Pick은 3,140만 원, 하이브리드 H-Pick은 세제혜택 적용 후 3,615만 원이다. 그러나 이번 변화는 시작 가격만 비교하면 제대로 보이지 않는다. 서라운드 뷰 모니터와 전방·후방 주차 충돌방지 보조, 9개 에어백, 플레오스 커넥트가 기본형부터 들어간다. 이전에 상위 트림이나 묶음 옵션을 살펴봐야 했던 기능을 어디까지 기본으로 가져왔는지 확인하는 것이 출발점이다. 계약 개시와 고객 인도는 같은 사건이 아니다. 이번 발표로 확인된 것은 국내 판매 사양과 가격, 계약을 받기 시작했다는 사실이다. 모든 트림의 즉시 출고, 특정 색상의 재고, 개별 계약자의 인도일이 보장됐다는 의미는 아니다. 이 기사에서는 10월 21일자 국내 가격표 두 종류와 공식 카탈로그, 제조사의 공개·기술 설명 자료를 대조한다. 직접 주행한 시승기가 아니므로 승차감이나 소음의 체감 평가를 경험담처럼 제시하지 않는다. 사진에는 선택 사양이 포함될 수 있으며, 사진과 캡션만으로 정확한 동력계·트림 구성을 확정할 수는 없다. 독자가 정해야 할 순서는 비교적 명료하다. 일 년 동안 얼마나 달리는지와 충전 없이 하이브리드를 사용할 필요를 먼저 생각하고, 가족이 실제로 사용하는 좌석과 짐 공간을 확인한 뒤 트림을 고른다. 마지막으로 화면 크기와 외장 디자인, 구동 방식에 돈을 더 쓸지 결정한다. ...